25년 만에 발견…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신종 생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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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발견…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신종 생물' 정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곤충 돌좀류의 신종을 전남 여수 돌산도에서 찾았다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5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돌산도 금오산 일대에서 확보한 표본을 분류학적으로 연구한 결과, 한반도 돌좀류 13번째 종인 신종 '사선돌좀'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주요 형태적 특징을 반영해 신종의 이름을 '사선돌좀(Pedetontus obliquefasciatus)'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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