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축구화 등 '스포츠용품'을 매개로 아프리카 3개국 청소년들과 소중한 우정을 이어간다.
전북도와 도교육청, 전북체육중·고는 5일 "짐바브웨·케냐·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3개국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용품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북체육중·고 학생들이 스포츠용품을 기증하기로 뜻을 모았고, 도와 도교육청이 동참하면서 스포츠 국제교류 사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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