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는 제9대 의회 개원을 기념해 14명 의원 모두가 정기 기부 프로그램 '착한출발'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가입은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의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착한출발은 결혼이나 취업, 승진, 출범 등 인생의 특별한 시작을 계기로 매월 1만원 이상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남구 주민 참여형 나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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