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5일 검찰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첫 임용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인재 영입 절차에 들어갔으나 검찰 내부 분위기는 아직 미온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중수청은 이날 오전 10시 부산지검에서 부산고검과 부산지검 소속 검사 및 직원을 대상으로 임용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각 지검에서 열린 설명회에 참석한 검사들도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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