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청장은 “민원 소통 커뮤니티 기능을 통합한 재외동포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내년까지 구축해 전 세계 동포가 하나의 창구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재외동포청은 지난해부터 역대 처음으로 전 세계 동포 민원을 전수조사해 관계 부처와 함께 현재까지 989건을 해결했다.
재외동포청은 올 상반기 민원 해결과 함께 관계 부처와 협업해 중국, CIS지역(러시아와 인접 국가) 동포에게 차등 적용되던 재외동포(F-4)체류자격을 일원화해 20년간 지속된 출신국별 차별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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