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필두로 서민규와 여자 싱글의 김채연, 김유재, 이해인, 신지아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2개 대회에 초청받았다.
4일(현지시간) ISU에 따르면 2026-2027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일정과 종목별 출전 명단에 한국 선수로는 남자 싱글 차준환, 서민규, 김현겸과 여자 싱글 김채연, 김유재, 이해인, 신지아, 김유성, 윤서진, 윤아선, 김서영, 유영 등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차준환, 서민규, 김채연, 김유재, 이해인, 신지아 6명은 2개 대회에 초청받았고, 나머지 6명은 1개 대회에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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