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건설 국비 지원 요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철우,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건설 국비 지원 요청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서울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영일만 횡단 구간 고속도로와 울릉공항 건설 등에 국비를 집중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영일만 횡단 구간 고속도로와 울릉공항 건설, 식품 스마트 제조 분야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 기반 조성, 철강·이차전지 등 지역산업 데이터 기반 국산 AI 특화모델 실증 및 확산 지원, APEC 외교문화원 조성이 경북의 미래 5대 핵심사업임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가투자 예산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단순한 지역 개발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국토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라며 "사회간접자본(SOC) 간선망 고도화와 AI·푸드테크 등 신산업 생태계 구축은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열쇠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