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배민으로 주문....배민, 서울시와 'K-배달 문화'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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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배민으로 주문....배민, 서울시와 'K-배달 문화' 알리기 나서

배달의민족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배달 문화 확산 캠페인에 나선다.

배민은 협약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쉽게 음식 배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앱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외국인 대상 홍보와 현장 안내를 맡는다.

배민은 또 서울시가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의 하나인 '2026 한강 밤핑(Night+Camping)'과 연계해 8월 한 달간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K-배달 문화 체험 캠페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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