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 학생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다, 전국 단위 학생 자치 운영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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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시도 학생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다, 전국 단위 학생 자치 운영의 첫걸음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은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 학생들이 모여 공동체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자치 역량과 민주적 효능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들이 전국 단위로 처음 함께 모이는 자리로, 올해는 전국의 학생 대표 50명이 참석해 서로의 학생 자치 경험과 생각을 나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월 6일 현장을 방문해 학생 대표들이 토의를 통해 마련한 ‘혐오·차별 표현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공유·평가 활동에 같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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