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지난 1일 시청 다산홀에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1회 주민계획단 회의를 열었다.
주민계획단은 시민이 지역 현안을 진단하고 생활권별 발전 방향을 구상해 도시계획에 반영하는 기구다.
시 관계자는 "주민계획단에서 제시된 의견을 도시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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