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는 지난 6월 29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여름철 전력 수급 대비 '전력 수급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전 강원본부는 계약전력 3천㎾ 이상 대용량고객 216호를 대상으로 수급 비상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현재까지 양구, 철원, 춘천, 영월, 원주 등 총 5곳에서 위치기반 정전 안내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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