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놀이공간 디자인 '넥스트플로우'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목한 형태의 바닥 공간 위를 지지하는 브릿지를 배치해 공간의 입체감을 높였으며, 분수 장치와 미끄럼틀을 조합해 마치 소규모 물놀이 공원에 온 듯한 연출을 더했다.
물놀이 시설이 가동되지 않는 계절에는 해당 구조물이 눈이나 비, 강한 직사광선을 가려주는 쉼터(쉘터)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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