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스벅 압색'에 "하명·보은수사…경찰, 李정권 충견 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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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스벅 압색'에 "하명·보은수사…경찰, 李정권 충견 자인"

국민의힘은 5일 경찰이 6·3 지방선거 전 발생한 '탱크 데이' 이벤트와 관련해 스타벅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자 "하명·보은 수사", "사상 검증"이라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이벤트에 대해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 행태"라고 비판한 것을 거론하며 "이 대통령이 스타벅스를 막장 행태라고 비난했다.이런 식의 하명 수사야말로 막장 경찰에 막장 수사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찰을 향해서도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른 수사라고 한다.그런데 이 시민단체는 이 대통령과 장관들도 고발했다"며 "제대로 수사를 할 거면 이들도 다 같이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결국 경찰 스스로 정권의 충견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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