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돌핀'에 이어 제14호 태풍 '구지라'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구지라가 6일 오전까지 초속 19m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 들어 중심기압 1000hPa, 최대풍속 초속 15m로 약해지며 태풍이 아닌 열대저압부로 세력이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에는 도쿄 동남동쪽 약 2670㎞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9m의 강도 1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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