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 번째이자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폭염 대응,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재정안 등을 반영했다고 순천시는 전했다.
순천시는 추경 편성을 통해 올해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규모를 역대 최대인 2천200억원 상당으로 확대하고 상시 할인율을 5%에서 10%, 특별 할인율은 10%에서 15%로 상향할 예정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을 위해 긴급한 재정 수요만 담은 원포인트 추경"이라며 "어느 한 사람의 목소리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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