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모중경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모중경은 4일과 5일 양일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 동서 코스(파72)에서 개최된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총상금 1억 원)에서 이틀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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