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복지연대, 기초의회 홈페이지 ‘반쪽 소통’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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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기초의회 홈페이지 ‘반쪽 소통’ 지적

인천평화복지연대가 기초의회 홈페이지에 주민 소통 창구와 의회 감시 통로가 제한적이라며, 홈페이지 정비를 통해 소통 강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인천평복은 5일 성명을 내고 “인천 시의회와 11개 기초의회 중 일부에서 주민 의견 수렴 창구와 영상회의록에 대한 접근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천평복은 부평구·제물포구·영종구·미추홀구·계양구 의회 홈페이지에 별도 주민 의견 수렴창구가 없거나 민원창구, 외부 국민신문고로 대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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