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B-스타트업챌린지’, 역대 최대 445개사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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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B-스타트업챌린지’, 역대 최대 445개사 몰렸다

BNK부산은행이 부산광역시, 부산문화방송(MBC)과 공동 주최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BNK벤처투자가 주관하는 ‘제8회 창업투자경진대회 B-스타트업챌린지’에 총 445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접수된 기업들은 8월4일부터 서면심사와 예선심사를 거치며, 이를 통과한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김용규 BNK부산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전국의 혁신 스타트업들이 보내준 관심 덕분에 B-스타트업챌린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생태계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부산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우수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고 투자와 육성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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