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울산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 아동·청년의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청년미래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가족돌봄 아동·청년가구를 발굴하고 안전 꾸러미 전달과 지속적 사례 관리를 담당한다.
안전 꾸러미는 돌봄 부담으로 인해 가정 내 화재나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 되는 물품으로, 50가구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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