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체납 규모별 5개 그룹으로 분류해 ▲체납액 정리 ▲가상자산 체납처분 ▲가택수색 ▲고액체납자 실태조사 ▲금융정보 활용 등 5개 항목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시의 이번 성과는 가상자산 압류와 현장 중심의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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