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이 4일 포천시보훈회관을 찾아 ‘은빛 기억이음 교실’에 참여한 보훈가족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노후를 응원했다.
이날 백 시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활동 모습을 살펴보고 한 명 한 명에게 안부를 물었다.
‘은빛 기억이음 교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인지 건강과 정서적 교류를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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