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진행되는 2차 회의에서는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구체적인 부지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충청권 첨단산업, 영남권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권역을 메가특구로 지정해 각종 규제 완화에 나선다.
회의에서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고, 특별법까지 최종적으로 방향이 정해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 더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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