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6 그린에너텍' 개최…녹색산업 교류의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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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그린에너텍' 개최…녹색산업 교류의 장 연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핵심 정책인 'ABC+EF 전략'의 에너지(Energy) 분야를 대표하는 자리로, 산업 분야 최신 기술 공유와 기업 간 협력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환경기술, 청정·재생에너지, 친환경 플라스틱, 에너지 인프라 등 관련 분야 국내외 74개 기업이 참가한다.

윤희청 인천시 관광마이스과장은 "그린에너텍은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인천의 녹색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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