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 자회사 스노우가 필름 카메라와 구형 디지털카메라, 초기 아이폰으로 촬영한 듯한 색감과 질감을 구현한 레트로 카메라 앱을 선보였다.
스노우가 촬영 기능에 특화한 독립 카메라 앱을 선보인 것은 2018년 10월 뷰티 카메라 ‘소다(SODA)’ 출시 이후 약 8년 만이다.
스노우가 새로 선보인 '101cam'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옛날 필름카메라 감성이 특징이다.(사진=스노우) ◇선명한 사진 대신 ‘옛날 디카 감성’ 101cam은 최근 젊은 이용자 사이에서 확산하는 필름 카메라와 구형 디지털카메라, 초기 스마트폰 열풍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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