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경북도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정주인구 중심의 정책에서 나아가 생활인구 확대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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