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최저임금 1만700원 반대...취소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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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최저임금 1만700원 반대...취소소송 제기 

소공연은 5일 소상공인 원고단을 구성해 지난달 16일 고용노동부가 확정 고시한 '2027년 적용 최저임금(시간급 1만 700원)'의 취소를 구하는 소장을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저임금이 역대 최고인 16.4% 오른 지난 2018년, 소상공인연합회가 최저임금 고시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한 이후 2번째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같은 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 700원으로 확정해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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