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올해 2학기부터 해양수산 과학기술 분야 공동학위제를 시행한다.
첫 참여 학과는 국립부경대 기계시스템공학과와 국립한국해양대 기관공학과·기관시스템공학과다.
두 학교는 학내 수요조사를 거쳐 첨단조선의 핵심 영역인 기계·기관 분야를 우선 대상으로 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