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소방서가 33년 만에 청사를 홍천읍 태학리 새 터전으로 이전했다.
강원소방은 노후한 청사를 대체하고 늘어나는 소방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8월 신청사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
여 부지사는 "33년 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홍천소방서가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방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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