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메가특구법, 논의 숙성 중…노란봉투법 교섭·쟁의 기준 구체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동장관 "메가특구법, 논의 숙성 중…노란봉투법 교섭·쟁의 기준 구체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메가특구특별법과 관련해 "논의를 숙성시키는 과정인 만큼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실태조사와 사실관계를 기초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메가특구법과 관련한 양대노총의 반발에 "정부 정책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만큼 부처 내 협의가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 대화를 제안한 만큼 주무장관으로서 노동계와 소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선택적 근로시간제 정산기간 확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근로자파견 대상 확대 등 노동 관련 특례도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