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함양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국 다변화를 위해 군수가 직접 베트남 현지를 찾아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진병영 군수는 8월 5일 베트남 동나이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한국어 교육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갖는 등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공급체계 구축에 나섰다.
진병영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선발과 교육 단계가 더욱 중요하다.”라며 “도입 국가를 다변화하고 현지 교육시스템을 강화해 농가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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