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가파르게 추격하는 것처럼 국가가 새로운 생산 수단이 되는 인공지능(AI)에 청년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가 시장을 조직해야 한다”며 ‘청년 첫 경력 국가책임제’를 다음 주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첫 경력을 쌓기 어려운 청년을 위해 국가가 나서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 “양대노총과 ‘메가특구’ 논의 예정…균형감각 갖출 것” 이달 중 내놓겠다고 발표한 ‘영업이익 N% 성과급’의 노동쟁의 기준은 대통령 지시사항을 바탕으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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