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기후동행쉼터' 17곳 이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
기존 주민센터와 경로당 중심의 무더위쉼터를 보완해 편의점, 은행, 휴대전화 대리점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CU편의점 1곳, 신한은행 5곳, KT 휴대전화 대리점 11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폭염으로 더위를 느끼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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