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환경 개선과 교통 문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됐다.
의원들은 대황교동 일대의 도로 관리, 무성한 잡풀, 하천 주변 환경 문제와 관련해 단순 정비를 넘어 지역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도로·녹지·하천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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