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제2의 뉴토끼’ 차단 총력...웹툰 업계 "시의적절 조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미심위, ‘제2의 뉴토끼’ 차단 총력...웹툰 업계 "시의적절 조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미심위)가 텔레그램과의 국제 협력과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사업자를 통한 우회 차단 등 다각도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뉴토끼’ 등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근절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텔레그램 공조와 CDN 사업자 협력, 전자심의 도입 등 핵심 인프라를 차단하려는 이번 조치는 기존 차단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진일보한 대책”이라며 “사이트 차단 효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방미심위뿐만 아니라 저작권보호원(문체부) 등 관련 기관 역시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와 같은 글로벌 CDN·호스팅 사업업체와의 협력 체계를 속도감 있게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미심위는 “불법 웹툰 사이트는 K-콘텐츠 생태계를 위협하고 도박 등2차 범죄의 온상이 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텔레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과의 국제공조를 공고히 하고 방미통위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도 지d속해 앞으로도 실효성있는 조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