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민재는 선발로 나섰고 주장 완장을 찼다.
뮌헨은 전반 12분 로베레 골로 앞서갔는데 전반 16분 이창민에게 실점해 1-1이 됐다.
김민재는 전반 35분 만에 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아틀레티코 명단 포함…‘병역 문제’로 한국 잔류→서울서 맨시티 상대로 데뷔 유력
참 다사다난하다...네이마르, 이번엔 팬들과 언쟁으로 구설수 "고함지르며 상대 조롱, 주먹다짐으로 이어질 뻔했어"
이강인은 떠났지만 흔적은 지워지지 않았다…‘트레블’ PSG, 2부 강등 마요르카와 친선전 치르는 이유 “이적 과정에서 협의된 조건”
[IN PRESS] '1-3 패배' 정정용 감독 "맨시티 상대할 기회가 다시 올까...선수들도 많이 느꼈을 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