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은 '2026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66개 기업이며, 분야는 ▲기업 보안 현황을 분석하는 정보보호 컨설팅 10개사 ▲보안 장비와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IT 보안 패키지 10개사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SECaaS) 활용을 지원하는 기업 46개사 등이다.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정한 지역 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안 컨설팅과 솔루션 지원, 침해사고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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