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이후 치를 첫 경기가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당장 다음 달 친선경기 명목으로 에콰도르, 우루과이 전을 치르게 돼 있는데, 차기 공식감독의 선임이 아시안컵 직전으로 ‘사실상 확정’된 상황에서 어떤 인물이 임시감독을 맡게 될 지도 관심사다.
5일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오는 9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남미의 에콰도르,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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