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비판하며 즉각적인 정책 파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나 의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은 고령 1주택자를 겨냥한 국가 주도의 재산 몰수이자 강제 이주 명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개악도 국가 제도를 믿고 살아온 국민 뒤통수 치는 약속 위반이자 사실상 소급 과세”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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