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 ‘전설의 사내’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을 비롯한 총 32명의 가족 군단이 총출동해 ‘가족 청백전’을 펼친다.
장한별은 ‘3단 고음’을 발사하며 결승전급 무대를 선보이고, 하루는 “오늘 가족들이 다 모이니 저도 엄마 생각이 난다”며 외할머니 앞에서 절절한 사모곡을 부른다.
가족들이 총출동하는 ‘전설의 사내’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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