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20.6대 1” 치열했던 세계주니어3쿠션 대표 선발전…김현우 박재홍 송윤도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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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20.6대 1” 치열했던 세계주니어3쿠션 대표 선발전…김현우 박재홍 송윤도 뽑혀

3~4일 양구서 주니어3쿠션대표 선발전, 김현우 박재홍 송윤도 선발, 9월 프랑스 세계주니어선수권 출전 2년 연속 선발된 김현우를 필두로 박재홍 송윤도가 20.6대 1을 뚫고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로 선발됐다.

세 선수는 오는 9월 프랑스 그하디뇽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 대표로 출전하며, 한국은 이 대회에서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직전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결승에서 조명우를 꺾고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3)은 8강전에서 정민교에게 38:40(37이닝)으로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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