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역과 세대, 직업의 경계를 넘어 관심사와 가치를 잇는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를 국회에서 출범시키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창립준비위원회와 해당 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당원과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창립준비위원회는 “당원을 필요할 때만 부르는 조직이 아니라, 일상에서 함께 만드는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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