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플랫폼 ‘볼타(Volta)’가 엔비디아와 a16z 등의 대규모 투자를 업고 3조 3,000억 원의 기업가치로 출범함과 동시에, 앤트로픽과 14조 원 규모의 전용 클라우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볼타 출범과 동시에 앤트로픽과 100억 달러 규모 전략적 파트너십] 시드 및 시리즈 A로 3억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4억 달러를 인정받았으며, 앤트로픽에 6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을 전용 공급하기로 계약.
✅ [인프라 유니콘의 수직 통합과 5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프로그램] 임대 위주의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모델을 탈피하고, 아조라와의 협력을 통해 50억 달러 규모의 저리 인프라 부채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가격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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