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막내 손정범이 맨체스터시티전을 유럽 진출 쇼케이스로 삼고자 한다.
분명한 꿈은 유럽 진출이라고 밝혔지만, 선행될 목표는 FC서울 우승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유럽을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축구를 시작하기 전부터 유럽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기회가 된다면 나가고 싶다”라며 “서울에서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일단 서울에서 우승하는 게 첫 번째 큰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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