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와 도끼가 월드투어 개최 취소 사실을 알렸다.
이하이(왼쪽), 도끼(사진=도끼 SNS) 이들의 소속사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공지문을 올려 “지난 2일 투어 주최사 키노 화이트 투어링 코리아(KINO WHITE TOURING KOREA)로부터 월드투어 전 도시 공연 취소 및 관객 환불 절차 개시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하이와 도끼는 오는 8일 싱가포르에서 월드투어 첫 공연을 연 뒤 내달까지 마닐라, 홍콩, 방콕,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등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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