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과자를 먹으려다 들킨 12개월 아기의 영상을 본 과자 회사에서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영상에는 아기가 바나나킥 봉지에 손을 넣어 과자를 꺼낸 뒤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 모습을 본 엄마는 단호하게 “안 되는데”라고 말했고 아기는 그대로 멈칫하며 입에 있던 과자를 다시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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