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커스포지와 글로벌 UGC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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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커스포지와 글로벌 UGC 콘테스트 개최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가 신규 창작 모드 공간 ‘PUBG: 플레이그라운즈’ 출시에 앞서 모딩 플랫폼 커스포지와 함께 글로벌 UGC(User Generated Content)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콘테스트는 ‘전투’, ‘생존’, ‘크리에이티브’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전투 부문은 이용자 간 PvP를 중심으로 한 경쟁형 모드, 생존 부문은 AI와 환경적 요소를 극복하는 모드, 크리에이티브 부문은 이동과 규칙, 목표 등 창의적인 게임플레이를 구현한 모드를 대상으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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