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백구 사진 올리고 무료 분양…동물보호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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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백구 사진 올리고 무료 분양…동물보호단체 반발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한 살 수컷 개 필요하면 그냥 가져가라”는 취지의 반려견 무료 분양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과 동물보호단체의 공분을 사고 있다.

5일 제보에 따르면 최근 한 중고거래 플랫폼 양평군 지평면 지역 커뮤니티에 백구 한 마리의 사진과 함께 “화이팅”이라는 이름으로 무료 나눔 게시글이 게재됐다.

동물보호협회 관계자들은 “반려동물을 물건처럼 취급하며 도살 목적의 거래나 나눔을 방임하는 듯한 행위는 명백한 동물학대”라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무분별한 동물 거래에 대한 규제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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