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블은 지난 1일부터 전략적 포괄양수도 절차에 착수하고 비트리코퍼레이션을 중심으로 새로운 운영체계를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티블은 축적된 회원과 광고주 데이터를 바탕으로 캠페인 분석, 광고 운영 자동화, 마케팅 성과 관리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성동효 대표는 "기존 이용자와 광고주에게 약속한 정상화 일정을 이행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며 "운영 절차를 정비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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