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폭염 속 국가 수출 최일선 현장인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물류단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인천공항 아이스 데이(Ice Day)’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에는 김범호 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경영진이 화물터미널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에게 냉음료를 제공하고, 폭염 대책 및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김범호 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폭염 속에서도 국가 수출의 최일선을 책임지는 항공물류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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