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아시아쿼터 선수 쿄야마 마사야(28)가 대만리그에 도전한다.
쿄야마는 KBO리그 퓨처스팀 격에 해당하는 2군에서 선발 투수로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쿄야마는 KBO리그에 아시아쿼터가 처음 도입된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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